AI디자이너 캠프

[TIL] AI 그래픽 디자이너 D-3

호두치타 2026. 6. 10. 21:51

디자이너 근력키우기 워크북 D1~3 정리

 

D-1

[학습목표]

좋아하는 디자인의 색상 조합을 분석하고, 색이 주는 분위기를 언어로 표현해본다.

 

[활동단계]

 

1.디자인 레퍼런스 5개 수집색상 추출

  • Behance, Pinterest 등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 포스터, 일러스트 등을 찾아보세요.

출처 : 핀터레스트 / COOLORS

 

메인컬러 : BA4366

보조컬러 : F49CA9

백그라운드 컬러 : 3786BA

 

컬러가 주는 이미지

레트로, 톡톡튐. 상큼함, 지루하지 않다. 개성있다. 러블리하다.

 

출처 : 핀터레스트 / COOLORS

 

컬러만 봤을때

메인컬러 : 55798B

보조컬러 : 9D9C95

백그라운드 컬러 : 7E8B8D

 

컬러가 주는 이미지

차분한, 차가운, 단단한, 무거운

 

2. 디자인 근력 기르기 질문

  • 내가 선택한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조는 어떤 느낌인가요? (따뜻함, 차가움, 선명함 등)

따뜻함, 선명함, 톡톡튄다.

  • 주요 색상 간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주색 / 보조색 / 포인트 색)

Main color : 60%

Background color : 30%

Point color : 10%

  • 이 색 조합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왜일까요?

이 컬러는 조금 불안정 하다고 생각된다. 아무래도 비슷한 채도와 명도의 컬러들이 각자 다르게 들어가서 재미있고, 통통튀는 느낌은 있지만 안정적인 느낌은 떨어진다. 그리고 명도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이미지 내에서는 사랑스럽고 통통튀는 느낌이 있다고하면 컬러를 픽해서 채도가 조금 떨어지다 보니 원 이미지의 느낌과는 다른 느낌.

  • 내가 이 팔레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라 좋다.

 


D-2

[학습목표]

다양한 폰트의 특징을 관찰하고, 폰트가 주는 분위기를 언어로 표현한다.

 

[활동단계]

  • 폰트의 종류 10개 이상 수집
    • 눈누, 구글 폰트, dafont 등에서 자유롭게 모아보세요.
    • Pinterest, Behance에서 찾은 이미지에 활용된 폰트를 수집해보세요.

 

  • 비교 및 분석
    • 같은 문장을 여러 폰트로 써보고, 각 폰트의 인상 차이를 관찰합니다.

 

Aquafina Script : 고급짐. 클래식함. 세련됨.

Bitcount(seriese) : 레트로, 디지털, 아기자기

Caveat: 내추럴, 친근함, 자유로움

Cinzel: 깔끔함, 클래식함, 신뢰감

Dancing Script: 우아함, 리드미컬, 부드러움

Diphylleia: 감성적, 차분함, 서정적

 

 

Gaegu: 귀여움, 친근함, 캐주얼

Gasoek One: 묵직함, 임팩트, 트렌디

Hahmlet: 진중함, 신뢰감, 정갈함

Jua: 동글동글, 장난스러운, 귀여운

Playwrite GB J: 친근한, 재밌는, 사랑스러운

Stack Sans Notch: 현대적, 테크니컬, 세련된

Yesteryear: 빈티지, 로맨틱, 클래식한

 

  • 가장 마음에 드는 폰트와 이유

 

Stack Sans Notch

중간중간 흰 사각 여백을 넣어 디테일을 살렸고, i의 삐뚤어진 네모의 디테일도 뭔가 장난스러우면서도 신경을 쓴 것같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세련되면서도, 신뢰감이있는 느낌의 글씨체라고 느껴졌다. 포스터나, 디자인 명함 등 여러 메인 디자인 문구에 어울릴 것 같다.

 

  • 디자인 근력 기르기 질문
    • 각 폰트의 구조(자간, 두께, 곡선, 기울기 등)가 시각적으로 주는 인상은 무엇인가요? 자간이 좁을 수록 좀더 날카롭게도 보이고, 곡선이 더 유연할 수록 부드럽고 여유로워 보인다. 두께가 더 두꺼울수록 무게감이 생기고 임팩트가 있어진다. 기울기가 더해질 수록 글씨체가 더 부드러워 보이기도 하고 화려해 보이기도 한다.
    • 같은 문장을 서로 다른 폰트로 썼을 때, 메시지의 톤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가늘고 부드러운 폰트는 좀더 가볍고, 편안하게 전달하는 느낌이고, 고딕의 두꺼운 글씨체의 경우, 더 움숙하고, 강하게 전달하는 느낌이 있다.
    • 폰트가 전달하는 감정(따뜻함, 냉정함, 신뢰감 등)을 구체적인 단어로 표현해본다면? 위에서 작성함.
    • 내가 선호하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어떤 요소를 가지고 있나요? (예: 획이 일정하다 / 곡선이 강조된다 등) 단순하지만 디테일이 있는 폰트를 좋아하는 것 같다.
    • 이 폰트를 쓴다면, 어떤 메시지를 강화하거나 약화시킬 수 있을까요?
    • ‘가독성’과 ‘개성’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글자의 자간과, 행간, 폰트 사이즈 등으로 균형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3

[학습목표]

좋은 포스터의 구성 요소를 분석하고, 시각적 공통점을 발견한다.

 

[활동단계]

  1. 주제 정하기
    • 예: 페스티벌, 전시, 영화, 브랜드 캠페인 등
  2. 포스터 10개 이상 수집
    • Pinterest, Behance, 구글 이미지 검색 등을 활용하세요.
      • TIP! 다양한 종류의 포스터를 수집해보세요

출처 : 핀터레스트


색감 : Yellow, Beige, Black 보색대비 느낌으로 글씨와 배경이 확실히 구분됨. 레이아웃 : 격자 그리드와 아치형태가 합쳐진 기하학 면분할을 하였고, 가운데 사선으로 메인폰트 배치, 하단에 정보 분리하여 배치, 상단왼쪽에 컬러반전으로 주최정보까지 깔끔하게 배치하였다. 타이포그래피 : 명조체, 임팩트있는 타이포그래피로 왼쪽 위에서 부터 사선으로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동시킨다. 느낀점 : ‘정오’라는 시간에 걸맞는 밝은 옐로우와 베이지 컬러를 메인컬러로 사용했고, 배경에 ‘국악’을 표현할만한 악기들을 공간감 있게 배치하여 어떤 취지의 포스터인지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자칫 정신없어 보일 수도 있으나 가운데부분에 여백을 두고, 폰트의 컬러,크기, 간격을 잘 조절하여 강약조절을 잘 한것 같다.

 

 

색감 : White, Black, / light purple (색상대비) 홀로그램 느낌, 레이아웃 : 상하 대칭구조 타이포그래피 : ‘김홍도’라는 작가명을 가장 잘 보이게 포인트 컬러로 왼쪽 상단에 크게 배치하고 자연스럽게 바로 아래에 전시 날짜와 전시관 정보가 작은 글씨로 배치외어 있다. 우측상단에는 세로쓰기 형태로 조선시대 글씨쓰기방식을 살려 전시 안내 문구를 넣었고, 전체적으로 여백의 미를 살렸다. Sight/Insight 는 보일듯 말듯 가는 선으로 포인트를주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느낀점 : 유명 화가이지만, 조선시대 화가라 자칫 올드하고 지루해보일 수 있는 전시의 분위기를 포스터로 훨씬 흥미롭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처 : 핀터레스트

 

색감 : White, Black(색상대비) / 포인트 Red 레이아웃 : 가운데 임팩트 있게 민화라는 한자를 크게 배치하고, 포인트 이미지 몇개를 배치하여 여백의 미를 살렸다. 타이포그래피 : ‘민화’한자를 디자인하여 가운데 세로로 크게 배치하여 시선을 끌면서도, 가독성을 위하여 오른쪽 상단에 자연스럽게 두번째로 한글로 ‘민화’로 시선이 가도록 배치하였다. 폰트의 강약도 확실하고, 여백도 확실히 주어서 가독성을 높였다. 느낀점 : 흰 배경에 검정색 글씨를 크게 배치하여 색상 대비를 확실하게 주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구성에 폰트 자체에 민화 요소를 배치해 디자인하여 컬러감을 추가하여 메인 글씨에 포인트를 주엇다. 그리고 배경에 민화의 개체를 부분 배치하며 배경이 허전하지 않고, 전시 목적을 확실히 나타내주고 있다.

 

 

색감 : Gray,White, Black Ochre,Indigo Blue (차분함, 깔끔함, 전문적인) 레이아웃 : 배경에 시대별 한반도 지도와 한국인의 묘사 이미지가 깔리고, 그 위에 중앙에 메인 타이틀 텍스트를 얹은 레이어드식 구조. 중간중간 사람 이미지와 글씨가 앞뒤를 교차하며 배치되어 있어 약간의 공간감과 입체감도 준다. 타이포그래피 : 전시의 취지에 맞게, 한글과 영어를 섞었지만, 한글로 읽히도록 폰트를 디자인 했다. 영어와 한글의 컬러 차이를 줘서 그 취지가 더 잘 나타난다. 메인 폰트를 중앙 집중식으로 배치하고 하단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부가 정보를 배치했다. 느낀점 : 컬러에 큰 포인트나 대비 없이 메인 포스터 글씨를 디자인 함으로써, 읽으면서 어떤 전시를 하는지 한눈에 확 들어와서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알파벳과 한글을 합쳐서 폰트를 디자인한 것이 좋은 아이디어 였다고 생각한다.

 

출처 : 핀터레스트

 

색감 : Pink,Black,White (색상대비) 레이아웃 : 중앙을 비우고 흰 배게 하나만 놓음으로써, 여백의 미를 강조했다. 폰트를 포스터 가장자리를 따라 두르고, 폰트와 폰트를 이어주는 검정색 선까지 더해져 내부 이미지를 가둔 느낌. 타이포그래피 : 글씨는 포스터 가장자리에만 강렬한 색상대비를 주어 배치하여 시선이 갈 수 밖에 없게 연출했다. 주요정보인 전시명, 날짜는 큰사이즈로 하고, 부수적인 정보는 확연히 차이나게 작은 글씨로 그룹화하여 배치하여 깔끔한 느낌을 준다. 느낀점 : 딱 세가지 컬러로 지루하지 않고 깔끔한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생각한다. 가운데 베개는 꿈을 상징하는 매개체로 상상력을 유발하여 더 전시가 궁금해지는 포스터이다.

 

 

색감 : Olive green, Yellow, Deep Green (따뜻함, 자연스러움) 레이아웃 : 텍스처 중심의 전면 배경 레이아웃에 텍스트가 적층식으로 쌓아져 있는 느낌. 타이포그래피 :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대,중,소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그루핑 되어있다. 한글폰트에서도 펜촉으로 쓴 것같은유려한 끝처리와, 중간 폰트에서 세리프 폰트를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느낀점 : 비슷한 분위기의 컬러를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들고, 올리브그린의 넓은 배경 사용과 질감표현으로 으로 따듯하면서 아래로 흐르는 듯한 역동적인느낌을 준다.

 

 

출처 : 핀터레스트

 

색감 : Black,White / 포인트컬러 다수 (색상대비) 과감한 블랙배경에 컬러포인트로 강한대비를 주었다 레이아웃 : 상단에 정보가 있는 텍스트 영역과 중하단의 기하학 오브젝트가 있는 이미지 부분으로 상하 이분법 되어 있다. 타이포그래피 : ‘컵’이라는 큰 단어 하나로 어떤 전시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고, 상단에 각 정보를 그룹화 하여 4분할 하여 정돈 되어있다. 느낀점 : 컵이라는 오브젝트를 다양하게 넣은 대신 텍스트를 간단하게 하므로써 균형을 맞춘 것 같다. 자칫 글자 까지 많았으면 정신 없어 보였을 것 같다.

 

 

색감 : Red, White, 형광하늘색 외 다수 (화려함) 레이아웃 : 텍스처 중심의 전면 배경 레이아웃에 텍스트가 적층식으로 쌓아져 있는 느낌. 타이포그래피 : 전통적인 무속신앙에 어울리는 붓글씨 느낌의 폰트를 크게 메인텍스트로 사용했고, 텍스트 컬러를 화려한 형광컬러를 사용해서 화려한 배경에 뒤지지 않도록 가시성을 높였다. ‘신앙’ 글자사이에 영문타이틀과 주최측정보를 입력하여, 느낀점 : 자칫 무겁게 다가올 수 있는 무속신앙 관련 전시를 세련된 느낌의 형광컬러를 사용하여 좀더 가볍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다.

 

출처 : 핀터레스트

 

색감 : Dark blue, White (차분함, 깔끔함) 레이아웃 : 왼쪽위에서 오른쪽아래로 사선으로 시선이 가도록 대각선 균형의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 왼쪽 상단에 가장 먼저 시선이 가도록 여백의 미를 살려 큰 텍스트로 메인타이틀을 배치하고, 대각선 아래로 자연스럽게 부수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느낀점 : 톤다운된 블루 컬러의 사진 손그림 느낌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이 더해졌다. 사진에 손으로 메모른 한 것 같은 느낌으로 기억을 사진에 표시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색감 : Pink, Light blue, Red, Yellow (화려함,키치함.) 레이아웃 : 상하 분리하여 텍스트를 배치하고, 좌우대칭 구조로 원근감이 표현되었다. 타이포그래피 : 상단 중앙 집중식으로 메인과 서브 텍스트가 배치되었고, 하단에 부수적인 정보들이 아주 작게 그리드로 나뉘어져 나열되어 있다. 서체는 화려한 컬러의 배경에서 대비되게 블랙컬러의 글씨로 통일하였고, 메인 텍스트는 컬러 테두리를 주어 좀더 부각되도록 하였다. 느낀점 : 목욕이라면 많은 물을 사용해 몸에 끼얹는 느낌인데 예술로 목욕을 한다고 표현하여 많은 예술적인 것들을 준비했다는 느낌의 포스터 디자인이고, 자칫 화려한 컬러를 많이 사용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 그 경계를 잘 지켜서 키치한 느낌을 잘 살린 것같다.

 

[공통점 / 차이점 요소 찾기]

  • 각 포스터의 색감, 레이아웃, 타이포그래피 등을 분석하고, 비교해보세요.

공통점 : 메인텍스트의 정보전달 및 가독성이 뛰어나다.  차이점 : 컬러의 사용, 텍스트의 배치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나만의 기준 세우기]

  • 포스터의 종류와 주제에 적합하게 디자인 되었는지 파악해보세요.

전시(음악)회를 위한 포스터로 전체적으로 확실히 어떤 것을 주제로 전시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 포스터가 있는 반면, 어떤 것을 전시하는지 추상적이고, 모호한 포스터도 있었다.

  • “좋은 포스터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정리해보세요.

어떤 주제로 만든 포스터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기간이나 시간의 정함이 있다면 그 내용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정보에 흐름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시선을 끌어야 한다.

 

  • 내가 뽑은 최고의 포스터와 이유

김홍도 화백의 원래의 화풍 분위기와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테마전시의 느낌을 잘 살렸고, 가독성도 뛰어나며, 여백의 미와 시선집중의 효과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디자인 근력 기르기 질문]

  • 내가 모은 포스터들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색, 글자, 이미지 등) 글자가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다.
  • 이 시선의 중심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크기, 대비, 배치 등 구체적으로) 메인텍스트 주변에는 꼭 여백이 존재한다.
  • 텍스트와 이미지는 어떤 비율로 배치되어 있었나요? 그 균형이 주는 인상은 어땠나요? 보통은 글 20% 정도에 배경이 80% 정도 되는 것 같지만, 몇몇 디자인은 텍스트가 50%이상인 디자인도 보인다. 아무래도 전자는 글과 배경의 균형이 안정적인 느낌이고, 후자는 글자 자체로 많은걸 전달하는 임팩트가 있다.
  • 공통적으로 반복되는 디자인 원칙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정렬, 여백, 중심축 등) 대부분상단이나 가운데 쪽에 메인텍스트를 배치하고, 메인텍스트 주변에는 많은 여백이 존재한다. 메인텍스트는 가장 크고 두꺼운 글씨체를 많이 사용한다.
  • 내가 ‘좋다’고 느낀 포스터는 어떤 점에서 나의 취향과 연결되나요? 깔끔하고 정보전달이 확실하고, 촌스러울 수도 있는 컬러들을 세련되게 잘 사용했다.
  • 이 포스터들을 참고해 내가 만든다면, 어떤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고 어떤 부분을 새롭게 바꾸고 싶나요? 메인텍스트와 배경의 경계를 조금 더 확실히 하고싶고, 배경 오브젝트가 너무 많은 것들은 조금 삭제할 것 같다.
  • 포스터의 종류에 따라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시각적 스타일이 있나요? 어쨌든 전시(음악)회의 경우 전시명(작가가 유명하다면 작가명)/전시날짜/전시위치 이 세가지 정보가 순서대로 잘 보여야 한다는 것은 무조건인 것 같다.

[느낀점]

디자인 근력기르기를 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분석해보면서 조금씩 디자인의 공통점이나 특징들이 보이기 시작하니 재밌고, 더 많인 보는 눈을 키워야 겠다고 생각했다.